변액보험영역
펀드와 수익률
기준가격은 순자산÷좌수, 좌수는 투입액÷기준가격이다. 수수료 없는 변액은 없다.
변액보험판매관리사 시험 안내에서 문항 수와 합격선을 볼 수 있습니다.
펀드 유형과 위험
변액보험 특별계정의 펀드 유형에는 주식형·채권형·혼합형 등이 있다. 주식형 한 종류로만 구성되어야 한다거나, 채권형·혼합형을 둘 수 없다고 하면 틀린다. 유형 이름은 자산 비중의 대략적인 방향이다. 같은 주식형이라도 편입 자산에 따라 위험이 갈린다.
위험과 기대수익
펀드의 위험과 기대수익은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위험이 커질수록 기대수익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반대 관계는 아니다. 위험이 큰데 기대수익만 낮다면 선택할 이유가 없다.
주식형이 대체로 위험과 기대수익이 더 크다. 채권형을 더 높다고 하면 방향이 뒤집힌다. 대체로가 핵심이다. 짧은 구간에서는 주식형이 채권형보다 못 벌 수도 있다.
적합성
펀드를 고르는 일은 적합성 원칙의 적용 대상이다. 투자 성향과 무관하게 설계사가 임의로 정하면 부적합 권유가 된다. 상품만 적합하면 펀드는 아무거나 고르면 된다는 식이 아니다. 상품 권유와 펀드 배분 모두 적합성의 범위다. 공격형 펀드를 보수형 고객에게 밀어 넣으면 위반이다.
위험과 기대수익은 같은 방향이다. 펀드 선택도 적합성의 대상이다.
근거 · 변액보험 표준약관 /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이 주제 12문항 풀기기준가격·좌수 계산
기준가격은 한 좌의 값이다.
기준가격 = 펀드순자산 ÷ 총좌수
총좌수를 펀드순자산으로 나누거나, 순자산에 좌수를 더하는 식이 아니다. 분자와 분모를 뒤집으면 값이 의미 없어진다. 좌수가 늘면 기준가격이 한 좌의 가치로 맞춰진다.
매입 좌수
매입 좌수 = 특별계정 투입금액 ÷ 기준가격
기준가격에 투입금액을 곱하면 좌 수가 아니라 금액이 된다. 빼는 계산도 아니다. 같은 금액이면 기준가격이 낮을수록 좌수는 많아진다. 투입금액과 기준가격의 단위가 같아야 좌수가 나온다.
수수료를 뺀 뒤 투입
펀드 매입에 쓰이는 금액은 수수료를 차감한 뒤 특별계정에 투입된다. 납입보험료 전액이 수수료 공제 없이 바로 투입되는 것이 아니다. 좌수를 먼저 산 뒤에만 기준가격에서 뗀다고 단정하면 틀린다.
사업비는 투입 전에 빠지고, 운용보수는 펀드 안에서 계속 빠진다. 한 번에 끝나는 공제가 아니다. 수수료를 빼기 전 납입액으로 나누면 좌수가 과대해진다.
기준가격은 순자산÷좌수, 좌수는 투입액÷기준가격이다. 낸 돈 전액이 좌수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근거 · 변액보험 표준약관
이 주제 12문항 풀기수수료와 사업비 구조
변액보험에는 계약체결비용 등 사업비와 펀드 운용보수·보증비용이 있다. 사업비 외에 다른 수수료가 없다고 하면 틀린다. 최저보증에 따로 걷는 보증비용이 붙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는 말도 틀린다. 무상이라면 그 위험을 누가 지는지 설명이 되지 않는다.
수수료는 한 줄이 아니다. 계약 비용, 펀드 보수, 보증 비용을 나눠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초기 해약환급금
사업비가 크면 가입 초기의 해약환급금이 더 작아진다. 초기에 계약체결비용이 많이 빠지면 환급금이 납입보험료와 같아지지 않는다. 사업비가 클수록 초기 환급금도 커진다는 말은 방향이 반대다.
초기 환급금이 적은 이유를 실적 탓으로만 돌리면 안 된다. 사업비가 먼저 빠진다.
수수료 없는 변액은 없다
변액보험은 사업비·운용보수 등 수수료가 있는 상품이다. 수수료가 전혀 붙지 않는 변액보험은 없다. 그렇게 안내하면 비용 설명을 빼는 불완전판매다. 펀드형이라고 사업비가 사라지지 않는다. 모집·유지 비용은 그대로 사업비로 빠진다. 비용의 이름만 달라도 수수료다.
'수수료 없는 변액'은 시험에 나오는 전형적 허위 안내다. 보증에도 보증비용이 붙는다.
근거 · 변액보험 표준약관
이 주제 11문항 풀기